Design

Pebble Collection

출시일 : 2018.2

유형 : 완전 모듈형 소파

Design

페블 소파는 조약돌의 유기적인 형태에서 모티브가 된 모듈 소파이기도 하면서 기존 클레이 소파의 다른 유형을 만들기 위해 제작되었다. 상대적으로 부피감이 큰 클레이 소파에 반해 일반 가정집에 부담없이 들어갈 수 있는 작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오랫동안 탄력이 있는 하드한 쿠션감을 지닌 제품을 만들고자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페블 소파가 탄생하였다.

동글동글한 귀여운 실루엣과 아쿠아클린의 오묘한 질감이 페블을 연상케 되어 페블이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베이지 그레이톤의 아쿠아클린 N114 컬러는 따뜻한 우드 소품과 배치하면 더욱 아늑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1. 조약돌과 닮은 아쿠아클린 원단.
2. 페블 소파의 모든 모듈이 분리되어 다양한 변화를 요구할 수 있다.

Point

페블 소파는 총 8종의 모듈로 사용자가 원하는대로 자유로운 모듈 구성이 가능하다. 등받이, 팔걸이, 시트 모두 하나의 유닛으로 확장, 분리가 가능하여 구성의 제약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아쿠아클린 외에 크레빈 벨베티, 코난티 가죽이 추가되어 소재와 컬러의 선택의 폭이 넓어져 다채로운 공간 구성이 가능하다.

아쿠아클린 N114

크레빈 벨베티 V08

크레빈 벨베티 V07/V08/V71

코난티 SAND

Detail

01.

재봉선의 마감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페블 소파는 깔끔한 재봉선의 마감을 보여준다. 페블 소파의 유연하고 동그란 쉐입의 특징을 잘 보여주기 위해 가장 신경쓴느 부분 중 하나이다. 단, 신축성이 적은 아쿠아클린 원단의 경우 모서리의 주름이 생길 수 있다. 이는 착석 시 마찰이 잦고, 충격이 가해지기 쉬운 모서리 부분의 특성상 발생할 수 있는 특징이다.

02.

간편한 모듈 결합

소파 자체에 결합 고리가 부착되어 있지 않고 하드웨어를 별도로 제작함으로써 디자인을 해치지 않고 보다 간편한 모듈 조립법을 보여준다. 소파 모듈 하부 홈을 하드웨어를 통해 연결 및 고정하는 방식은 잭슨카멜레온만의 디자인 특허기술이다. (특허번호: 20-2019-0002963)

03.

탄탄한 시트감

엘라스틱 밴드와 S자 스프링, 고밀도의 폴리우레탄 폼은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흔들림 없는 착석감을 만든다. 오랜 기간 사용하여 시트가 꺼지거나 부주의로 인한 손상 시, 모듈만 구매하여 변경할 수 있어 오랫동안 사용하는데 무리가 없다.

페블 소파의 홈 스타일룩

정규 제품인 라운지 4에 1인 소파를 추가하여 배치한 구성.

정규 제품인 라운지 4를 분리하여 배치한 구성. 소파 사이 협탁을 두거나 소품을 둘 수 있는 공간 활용에 좋은 구성입니다.

롱 시트는 길게 연결된 하나의 시트로 페블 소파의 모양은 그대로 가져가면서 소파 사이 빈 공간없이 사용할 수 있는 구성입니다.

1인 시트를 추가하여 발을 뻗을 수 있으며, 손님이 왔을 땐 스툴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짙은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무게감 있는 공간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한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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